2016년 1월 20일 수요일. 전국민이 사랑하고 애청하는 KBS 2TV 생생정보 똑똑한 물음표 코너에서 귀에 사는 균 / 소음성 난청 / 그리고 난청의 예방법에 대해서 다루었습니다.
(출처. KBS 2TV 생생정보)
이에 대해 소리이비인후과 박홍준, 이호기, 신중욱 원장님의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역시 귀하면 소리이비인후과인가봐요 ^^소리이비인후과 원장님과 함께 귀의 균과 소음성 난청을 파헤치러
고고고!! GO GO GO~~KBS생생정보 2016년 1월 20일 수요일 방송내용을 캡쳐화면으로 살펴볼게요. 귀가 간지럽거나, 소리가 잘 안들리거나, 대화할 때 말의 분별이 잘 안되거나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집중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스마트폰이 생활필수품이 되다시피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는 횟수가 많아지면서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이어폰입니다. 이어폰 사용을 잘못하면 귀에 균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우리의 귀 건강을 지키기 위한 이어폰 사용법과
관리법을 KBS 생생정보에서 다루었습니다.
박홍준 /이비인후과 전문의(이어폰을 사용하여) 귓구멍을 오랫동안 막게 되면 안에 습기가 차게 되고 그것으로 인해서 접촉성 피부염, 곰팡이 세균이 생기는 거죠. 쉽게 말하면 발에 생기면 무좀이고 (귀에는) 진균증 같은 곰팡이에 감염이 될 가능성이 높죠.
이호기 /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어폰을 오래 사용하면) 환기가 안 되고 귀 안에 배설물이 쌓이게 되면 2차 감염이 생겨서 나중에는 심한 통증과 함께 이루(외이도를 통해 나오는 액체 분비물)가 발생할 수 있어요.
면봉은 가급적 귀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호기 / 이비인후과 전문의제 3자가 귀 안을 정확하게 보면서 피부가 손상되지 않게 잘 파면 괜찮지만 혼자서 파는 경우는 귀 안을 보고 파는 게 아니잖아요.
박홍준 / 이비인후과 전문의면봉을 귀 안쪽까지 넣어서 후비면 후빌 때 피부에 자극을 줘요. 자극이라는 것은 상처로 연결될 수 있고 상처는 곧 감염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면봉을 사용하지 않는 게 좋아요.
이어폰 볼륨 높였다가 ... 10대 소음성 난청 ↑10대 20%가 잠재적 난청 환자.. 이어폰이 최대의 적
신중욱 / 이비인후과 전문의 소음성 난청은 4kHz라는 주파수대의 청력이 떨어지기 시작하거든요. 두 분 다 약간씩 4kHz에서 떨어지는 게 의심돼서 (소음성 난청의) 징조가 조금 보이는 상태입니다. (소음성 난청이) 진행될 수록 4kHz 주파수의 청력이 더욱더 떨어지고 다른 주파수까지 청력이 떨어지게 되거든요. 지금부터라도 큰 소리로 듣는 습관을 멈춰야 하는 상태예요.
KBS 생생정보에서 방송한 귀 건강 지키는 이어폰 사용법1. 최대 음량은 60% 이하로 유지 2. 1시간 사용 후 10분 휴식 (1시간 이상 연속 사용은 자제)
(출처 . KBS2TV 생생정보. 똑똑한 물음표)
2016년 1월 20일 KBS 생생정보 방송 다시보기 http://www.kbs.co.kr/2tv/sisa/real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