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상단이미지

 작성자 소리  작성일 2014.02.19  
 첨부파일  

'일측성 난청의 청각재활' 건강강좌 성료

 

'일측성 난청의 청각재활' 건강강좌 성료

 

소리 이비인후과 의료진의 다양한 정보제공 

 

  

 

귀 특화 소리 이비인후과는 지난 2월 15일 오후 2시 병원 B1 세미나실에서 그동안 청각재활방법이 미비했던 ‘일측성 난청’에 대해 새로운 치료법 및 청각재활방법을 소개하고, 급증하는 난청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자 ‘일측성 난청의 청각재활’ 이라는 주제로 공개건강강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30여 명의 환자, 보호자 및 일반인들을 비롯한 소리 이비인후과 의료진 및 청각사들이 참석해 일측성 난청에 대한 전반적인 강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먼저 소리 이비인후과 박홍준 원장의 인사말 및 오리엔테이션으로 건강강좌의 문을 열었습니다. 박홍준 원장은 일측성 난청의 정의 및 증상, 일측성 난청을 겪고 있는 환자들의 생활 속 불편함, 청각재활 후 청력개선 효과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면서 이어질 강의에 관한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최지선 원장의 ‘비수술적인 치료방법’, 신중욱, 이호기 원장의 ‘일측성 난청의 새로운 청각재활방법 및 청력개선효과’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강의시간이 끝난 후에는 약 한 시간 동안 의료진과 참가자들 간의 자유로운 건강상담 및 답변이 이루어져 다채로운 시간이 되었으며, 소리 이비인후과에서는 참석자들에게 소정의 기념품과 다과 및 난청 책자를 제공했습니다. 이와 함께 행사장 로비에서는 다양한 청각재활기기를 실물로 확인하고 직접 체험 및 기기를 종류별로 비교할 수 있도록 전시부스를 마련해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소리 이비인후과 신중욱 원장은 “일측성 난청은 일반적으로 조용한 환경에서의 대화는 문제가 없지만 주위가 시끄러운 경우 말소리를 못 알아듣는 경우가 많고 소리가 어디에서 들리는지 구별이 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학습이나 사회생활에 많은 문제들을 초래한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신 원장은 ”과거보다 소음에 노출되는 빈도가 높고 이어폰 등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젊은층에서도 난청이 많아졌는데, 최근 여러 의료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청각재활방법이 있기에 성급히 치료를 포기하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소리 이비인후과는

환자, 보호자 및 지역주민의 귀 건강을 위해 정기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이전글 : [공지] 15일, 일측성 난청의 청각재활' 공개건강강좌 개최
다음글 : [공지] '건강검진 사칭' 스미싱 문자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