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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부로 한수진교수 소리이비인후과 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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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에 따른 난청환자의 증가가 예상’
세브란스병원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서 근무하신 한수진교수가 5월1일 부로 소리이비인후과에 새로이 부임해 진료를 시작했습니다. 한수진 원장은 귀질환 치료는 환자의 병력 청취와 호소하는 다양한 증상을 귀담아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인사말과 함께 향후 증가할 이비인후과 질환인 난청에 대해 이야기 하였습니다. 난청 초기에는 소리가 작아서 잘 안 들리는 상태로 크게 얘기를 하면 잘 들을 수 있지만, 난청이진행되면어음분별력이나빠져서소리를크게해도정확하게알아듣지못합니다. 이런 경우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사회적으로 고립될 수 있습니다. 특히 난청은 치매의 발생과 악화에도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방치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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