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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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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점차 TV 볼륨을 높이고 있나요? ‘노화성 난청’ 의심 증상 및 자가 진단법

청력은 30세 이후부터 조금씩 떨어집니다. 60세 이상이면 3명 중 1명, 75세 이상은 약 50%가 청력 감퇴로 노화성 난청을 겪습니다. 특히 70세 이상 고령자는 말을 잘 못 알아듣고, 엉뚱한 반응을 보이면 치매로 오인하기도 합니다. 이 땐 노화성 난청에 따른 의사 소통의 문제인지 정확히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나이가 들며 발생하는 노화성 난청의 의심 증상과 자가 검진법에 대해 소리이비인후과 한수진원장의 건강포탈 사이트 팁나눔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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